마트로 new life in jeju
탑동 마트로케샤분 진짜불친절중에 제일갑이네요
성 명 김경용
작성일 2019-06-15 00:26:46
내 용

오늘 장을보고왔습니다


입술삐뚫어지시고 덩치크신 여자분한분계시던데

그분 진짜 자기가받은 스트레스를 다른손님께 풀고있습니다.


케샤분들마음 이해해서 왠만하면계산할때 너그러이 수고하시는맘을 생각해서

미소띄며 차근차근 계산하려고하는 고객중 한명입니다

계산하려는품목이많아지자 짜증을내더니 처음부터 온갖 뭐씹은표정하면서

포인트뭐냐고요 하고처음올때부터 따지질않나


열무4단 갓2단 사고 아차싶어서 계산초반에 야채코너비닐 2개뜯어왓습니다 계산끝내기도전에

후다닥 왔고요 여기지금바쁘니까 일단계산끝내고 차에가서 비닐에담자 라고 비닐을 쥐고잇엇어요

비닐하나 바닥에떨어지니 제여동생은 다시비닐주우려고 햇고요 줍기도전에

 그비닐주워서주라면서

​비닐줄수없다면서 

정말불쾌하다못해 내리까는표정으로 치켜뜨더라고요 갓이랑열무직접계산해놓고

불필요요?  

흙떨어지니 두장만 쓰자니까 하나에두개담으면되잖아요 하고

화를 냅디다 뒷사람기다린다면서요 참나

뭐 이런케샤가다있습니까? 야채코너에 비닐을 다없애시던가요 파프리카고 뭐고 하나에한개도 

다 담게하면서 흙묻은 

열무랑 갓은 6개중에 두개씩담으시던지요..?

 스트레스받는 업종이긴하나

 이건!정말!!아닌거같네요

 

남들은 좋아서 웃고일합니까? 

 

 

가격이고나발이고

서비스좋은 이마트나 제스코마트가는게 훨씬낫지 

그케샤덕에 마트로는 집이가까워도 두번다시안가기로했습니다


안당해본사람을 모릅니다

정말화가나서 잠자기전 올려요 거기서다쏟아붓고나오지못한게

정말후회스럽고 화가납니다

 

​마트로쪽에선 이글을보고 진상고객이라고 넘기실진 모르겠지만 

첫줄에썻듯이 진상 부린적없고요 처음부터 표정안좋길래 먼저미소띄우며 스트레스받으셨구나

먼저이해하면서 웃으며넘기려 고.객.이. 애썻는데요 ㅡㅡ

이직원은 아닌거같네요

분이안풀립니다 

여기다적어봣자인거같고요


01084113005입니다

 

전화해서사과하세요


불쾌합니다 

생각할수록화납니다

 

그케샤한두명아니고 한명입니다

입술삐뚫어지시고두껍고뚱뚱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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