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로 new life in jeju
불친절의 끝판왕인 직원들
성 명 이정숙
작성일 2016-08-07 22:11:14
내 용

부산에서 제주로 놀러와 잠깐 마트에 가니. 직원들의 얼굴이 모두 짜증스러운 얼굴들이다. 문의를 해도 너무 불친절하고. 어떻해 이마트가 손님이 있고. 장사를 하려고 하는지. 한 번갔던 사람들은 직원들의 불친절에 두번다시 가고 싶지않네요.  사장님. 직원들 교육 잘시키세요  오늘 당한일을 생각 하면. 치가 떨려서. 생각하기싫읍니다.  육지에서. 이런식으로 하면 가게 문닫아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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